미용 고등학교 2016년 특별 전형 합격 요령, 12 대 1 이 넘는 경쟁률,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로하는 세상이 이미 시작되었다.
" 경기도 한 미용고 2016년 특별 전형 경쟁률이 12 대 1 이상.. "
일선 중학교 담임 선생님들의 상당수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진학을 위한
대부분의 학생들에 대한 진학 지도에 편중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을 목적으로 소수의 학생들이 입학하는
특성화 고등학교의 '특별전형'에 대다수의 학생들 보다 더 많은 시간을
기울여 상담해 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한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특성화고 특별전형에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 스스로가 꼼꼼하게
입학 고등학교의 전형 요강을 살펴봐야 하고 주위에 자문을 상세하게
구해야 하는 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한 예로, 작년 까지의 특성화고에 대한, 진학 후 졸업과 동시에 대학 진학이
아닌 순수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특별 전형의 경우에는 그 인식에 있어서
중학교 내신 성적이 다소 낮은 소수의 학생 중에 그래도 성적 보다는
조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자신들이 취업하고자 하는 직업과 연계되는
특성화고 '해당학과'에 관련있는 자격증을 중학교 재학 중에 이미 취득했거나
관련 있는 학습 등을 했다는 증거 자료들을 구비한 학생들이 특별전형에
입학원서를 내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이 그릇된 편견에 있던, 잘못된 직업관에 대하여
이번 ' 2016년 특성화고 특별전형 '에서 옳바르고 미래지향적인 현상이 발생되었습니다.
이점은 '앞으로 기술직'에 대하여 '전문성의 요청' 으로 상황이 전환 되어 지는
계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실예로, 이번 2016년 경기도 어느 특성화고 특별전형에 입학한 어느 경기도 중학교
학생의 이야기에서 알아 보았습니다.
중학교 내신 160점 이상을 유지하는 '을'군의 경우 부모님과 중1 때부터,
진학 상담을 해왔던 미용학과를 진학하기 위해 '을'군의 부모는 중학교 담임
선생님과 2016년 고등학교 입학 진로를 위한 전화 통화에서,
담임 선생님은 '을'군이 향후 성적이 더욱 오를 가능성이 충분하니
인문계 고등학교를 입학 시키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을'군 부모는
수 년 전부터 계획한 미용고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이후, 담임 선생님은 그러면 '을'군의 내신이 특별전형에서는 불리하니 일반전형에
입학원서를 제출하라고 권유했습니다.
이유인 즉, 상기 일반적인 사고처럼 특별전형은 내신이 다소 낮은 학생들이
오로지 취업이라는 목적으로 진학하기 위해 특별전형을 택한다는 다소 부정적인
편견에 입각한 진로 상담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을'군과 '을'군 부모는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교의 입시요강을 인터넷을
통해 주의 깊게 살피고, 해당 학교로 직접 전화하여 '지난 2015년 입시 상황'등에 대한
문의를 하며 특별 전형에 대한 답을 스스로 구하였습니다.
이렇듯 '을'군과 '을'군의 부모님이 함께 준비한 특별전형은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을 하기 위한 특성화고 특별전형에 대한 이제까지의 편견에 있는 사고가
반드시 바뀌어야 할 전환의 시기가 바로 2016년 특별전형 부터 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소수를 모집하는 특별전형 모집 경쟁률이 2015년 3 대 1 정도 였다고 하는 데
2016년은 12대 1이 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단순하게 취업을 목적으로 중학교 내신이 다소 낮지만 취업 준비를
위해 자격증 취득 등 의 노력을 가지면 특별전형에 합격한다는 과거 지향적
사고의 틀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을'군과 함께 미용학과 특별전형에 지원한 같은 학교 어느 학생의 경우 미용관련 자격증을
중학교 재학 중에 이미 취득했기에 특별전형 입학은 수월할 것이라는 담임샘의 예견과
다르게 이군보다 월등하게 낮은 내신 점수를 갖고 지원했다가 탈락되었습니다.
그러면 ('을'군이 합격한 것이) 단순하게 내신 점수만 높으면 특별전형에서 무조건 입학될 수 있을가요?
아닙니다.
'을'군부모는 해당학교 특별전형 공고란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것에 따라
'을'군의 지원 서류 작성을 최대한 정확하게 도와 주었습니다.
미용 관련 프로필을 ppt로 만들도록 하고 미용과 면접 선생님들이 원하는
바람직한 미용고 학생상을 스스로 생각하며 그에 부응하는 미용 관련 프로필을
만들어 함께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담임 선생님은 이런 것은 별 필요없고 특별전형은 자격증 등이 더욱
우세한 가산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이군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을'군은 미용관련프로필을 만들어 제출한 것을 전제로 특별전형 원서를 작성했고
면접에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면접 선생님들께 답변할 수 있도록 미용관련프로필과
특별전형 원서 내용을 일관되게 숙지하도록 '을'군의 부모가 지도해 주었습니다.
서울 안국동에 위치한 덕성여고 3학년 담임교사인 박학철선생님은 현재 인문계 고등학교는
일정한 점수 이상의 학생들만이 진학했던 과거의 인문계 고등학교가 아닌 상황이기에
학업을 따라 오지 못하고 고1 초반 부터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방황하는 몇몇
학생들의 경우는 새로운 진로 상담을 통해 연계 학교로의 출석 그리고 기술 취득을
위한 학원 등의 수강을 통해 조기 취업 준비를 고등학교 재학과 병행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일찍 자신의 진로를 부모님과 충분히 생각하고 고민 한 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덧붙여 특성화고등학교의 특별전형도 과거의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학교 전형
요강 등을 면밀하게 살피고 폭넓게 준비하며 단순히 중학교 내신 점수가
상위권 이라고 일반전형을 기다리기 보다는 도전적으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좀도 먼저 일찍 출발한다는 사고로 특별전형에 임하는 것도 관련 학과를
지원하는 동기 부여가 더욱 확실해 질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